'세계가 놀랐다!' 英 에이스, 아르헨 선수 뒤통수 세게 때려 논란…"FIFA 조사 뒤 중징계 내려질 수도" 스포츠뉴스 07.16 10:00 조회 11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주드 벨링엄이 이성을 잃고 감정적으로 나섰다. 잉글랜드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준결승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