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버티려 했으나 충분치 않았다" 케인, 투헬 감독 '텐백 축구' 비판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16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선제골 이후 수비적으로 경기 운영을 한 잉글랜드가 1-2로 역전패했다. 잉글랜드의 ‘주장’ 해리 케인은 패배 후 감독의 전술에 의아함을 표했다.잉글랜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