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딘 지단이 프랑스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한국시각) "프랑스축구협회(FFF)는 월드컵이 끝난 뒤 지단과 모든 공식 계약 문서에 서명할 계획이다"라며 "지단은 지난 8개월 동안 다른 어떤 제안도 고려하지 않았다. 오직 프랑스 대표팀 감독직만 원했다"고 알렸다.
지네딘 지단이 프랑스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한국시각) "프랑스축구협회(FFF)는 월드컵이 끝난 뒤 지단과 모든 공식 계약 문서에 서명할 계획이다"라며 "지단은 지난 8개월 동안 다른 어떤 제안도 고려하지 않았다. 오직 프랑스 대표팀 감독직만 원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