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뺨 때리는 역겨운 행동"…패배 후 최악의 추태 저지른 '에이스', 출전 정지 징계 가능성까지 등장 "감정 주체 못하고 선수 폭행"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39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주드 벨링엄이 패배 이후 저지른 행동의 여파가 적지 않을 전망이다. 아르헨티나의 TyC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벨링엄은 극적인 패배 이후 발렌틴 바르코의 뺨을 빼렸다'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1대2로 역전패했다. 이번 패배로 잉글랜드는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 진출 도전이 좌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