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악재' 아스널 핵심 수비수 살리바, 허리 수술 가능성…최대 5개월 이탈 전망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90 아스널이 새 시즌을 앞두고 초대형 악재를 맞았다. 수비의 핵심 윌리엄 살리바가 수술대에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영국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아스널과 프랑스 대표팀이 살리바의 심각한 부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살리바는 만성적인 허리 부상으로 최대 5개월 동안 결장할 수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