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이 영국 축구 망쳤나…"아르헨 상대로 30분 내내 수비할 수 없다"→BBC '인간 문어' 혀 끌끌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마스 투헬의 지도력 재앙이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공격수였고 프리미어리그(EPL)와 주요 국제 대회 승부를 정확히 예측해 팬들 사이에서 '인간 문어'로 불리는 영국 공영방송 BBC 해설가 크리스 서튼이 16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를 통해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준결승에서 패한 잉글랜드의 투헬 감독의 지도력이 재앙이었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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