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손흥민이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에 복귀했다. 대표팀에서의 아쉬움은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있지만, 구단은 손흥민이 다시 팀을 위해 헌신할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LAFC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LA 갤럭시와의 '엘 트라피코'를 앞두고 열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기자회견 내용을 공개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들의 합류를 반기며 손흥민의 현재 상태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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