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마친 손흥민, MLS 복귀전부터 'LA더비 빅매치'…'월클 출신' 상대 에이스도 "질 수 없다"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61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 / SNSLA 갤럭시의 마르코 로이스. /AFPBBNews=뉴스1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소속팀으로 돌아오자마자 뜨거운 라이벌전을 치른다. 상대 팀 LA 갤럭시의 에이스 마르코 로이스도 강한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LAFC는 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LA 갤럭시와 2026 미국프로축구(MLS) 1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두 팀의 경기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대표하는 더비다. 공식적으로는 '엘 트라피코'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