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메시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64년 만의 2연패 정조준
'신성' 야말과 신구 맞대결…'하루 덜 쉰' 아르헨티나 징크스도 변수
(서울=연합뉴스) = 37경기 연속 무패로 지는 법을 잊은 '무적함대' 스페인과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세계 최강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서울=연합뉴스) = 37경기 연속 무패로 지는 법을 잊은 '무적함대' 스페인과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세계 최강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