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월드컵 대회 2연패를 위한 발판을 놓았다. 마지막 상대는 지난해 준우승팀 프랑스를 2-0으로 완파한 스페인이다. 메시와 야말이라는 신구 슈퍼스타의 만남으로 더욱 관심이 커지는 매치업이다.
대망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월드컵 대회 2연패를 위한 발판을 놓았다. 마지막 상대는 지난해 준우승팀 프랑스를 2-0으로 완파한 스페인이다. 메시와 야말이라는 신구 슈퍼스타의 만남으로 더욱 관심이 커지는 매치업이다.
대망의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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