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문 리옹의 배준호 영입설에 대한 엇갈린 반응 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퀘스트프랑스 등은 15일 '스토크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준호는 이미 리옹과 이적에 합의했다. 리옹은 스토크시티와 배준호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다. 배준호는 1년 후 자유계약 선수가 되기 때문에 리옹의 이적 협상이 수월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며 '배준호는 리옹으로 이적할 경우 자신의 커리어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리옹은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진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알렸다. 리옹은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에서 4위를 기록한 가운데 2026-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3차예선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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