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롭이 토마스 투헬 감독을 감쌌다.
영국 '트리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은잉글랜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해 탈락한 이후, 투헬 감독의 강력한 대변인으로 나섰다. 클롭은 그런 큰 경기에서의 전술적 결정은 외부에서 보는 것처럼 단순하지 않다고 강조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는16일 오전 4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게 1-2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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