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펄스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맨유의 인기 스타 코비 마이누는 월드컵 출전 단 한 번도 없이 잉글랜드의 탈락을 지켜봐야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펄스스포츠는 '마이누는 높은 기대를 안고 월드컵에 참가했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이 대회 내내 그를 기용하지 않아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했다고 한다. 잉글랜드가 월드컵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방식으로 탈락했을 때, 마이누에게는 고통이 2배였을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의 가장 유망한 젊은 미드필더 중 한 명인 그에게 월드컵에서 많은 기대가 걸렸지만, 그는 줄곧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데 시간을 보냈다. 마이누는 그의 투지와 기량이 도움이 되었을 경기에서조차 벤치에 앉아 있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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