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스포츠뉴스 19:00 조회 201 아르헨티나가 정치적인 메시지가 담긴 세리머니를 펼쳐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