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케인이 아르헨티나와의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역전패를 당한 후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와의 맞대결에서 선제골 이후 무기력한 경기력을 드러낸 끝에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16일 미국 애틀란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4강에 오르며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 1966 잉글랜드월드컵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결승진출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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