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5세 수비수인 제드 스펜스는 잉글랜드 대표로 깜짝 발탁된 인물이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알렉산더 아놀드(레알 마드리드) 대신 스펜스를 선택했다. 스펜스는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전에서 1대2로 역전패해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오는 19일 프랑스와 3~4위 결정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월드컵에서 잘 했는데, 판다고' EPL 토트넘, 잉글랜드 '깜짝' 국대 수비수 제드 스펜스 매각 추진 중…'인터밀란, 이적료 3000만파운드 고려'
만 25세 수비수인 제드 스펜스는 잉글랜드 대표로 깜짝 발탁된 인물이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알렉산더 아놀드(레알 마드리드) 대신 스펜스를 선택했다. 스펜스는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전에서 1대2로 역전패해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오는 19일 프랑스와 3~4위 결정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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