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월드컵 실패 못 잊었다"…韓 축구 캡틴 '북중미 충격' 딛고 다시 뛴다! LAFC 사령탑 "조국 사랑하는 선수, 그래도 팀 위해 모든 걸 쏟아낼 남자"→엘 트라피코 복귀 예고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12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손흥민이 소속팀 LAFC로 복귀했다.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충격은 여전히 가슴에 남아 있지만,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은 그럼에도 팀을 위해 헌신할 준비를 마쳤다"며 라이벌전에서 활약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