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9점·스칼로니 10점, 벨링엄 4점·투헬 4점…결승행 가른 완벽한 대비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80 승부를 가른 것은 결국 에이스의 차이였다. 리오넬 메시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아르헨티나를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었다. 반면 주드 벨링엄과 해리 케인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미국 'ESPN'은 1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선수 평점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