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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완전히 박살 났다" 월드컵 뛰고 대형 수술이라니→최대 5개월 결장 '악재'…살리바 부상으로 아스널 '초비상'

"허리 완전히 박살 났다" 월드컵 뛰고 대형 수술이라니→최대 5개월 결장 '악재'…살리바 부상으로 아스널 '초비상'
"허리 완전히 박살 났다" 월드컵 뛰고 대형 수술이라니→최대 5개월 결장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과 아스널의 핵심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가 허리 부상으로 최대 5개월간 결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프랑스 대표팀의 일원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살리바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대회 준결승에서 전반 30분 만에 허리를 부여잡고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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