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드 디알로가 AC 밀란으로 갈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EPL 인덱스'는 16일(한국시간) "최근 밀란이 아마드 영입을 원하고 있다는 관심은 사실이지만, 밀란이 넘어야 할 가장 큰 장애물은 맨유가 선수를 팔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점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마드는 코트디부아르 출신 측면 공격수다. 아탈란타에서 데뷔 후 2021년 맨유에 입성했는데 초반에는 임대 생활로 경험을 쌓으며 경쟁력을 키웠다. 그러던 중 선덜랜드에서 어느 정도 재능을 꽃피우자, 맨유로 돌아왔고 2024-25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 43경기 11골 8도움을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