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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뿐만이 아니다' 메시를 보고 자란 소년들, 이제 우상과 싸운다…월드컵 운명의 결승

'야말뿐만이 아니다' 메시를 보고 자란 소년들, 이제 우상과 싸운다…월드컵 운명의 결승
리오넬 메시와 사진을 찍은 라민 야말, 가비, 다니 올모, 조안 가르시아. / 캡처
리오넬 메시와 사진을 찍은 라민 야말, 가비, 다니 올모, 조안 가르시아. / 캡처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아르헨티나)를 우상으로 바라보며 자란 소년들이 이제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놓고 메시와 맞선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6일(한국시간) "어린 시절 사진 속 우상에서 월드컵 결승의 적으로"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스페인 선수들이 한때 동경했던 아르헨티나의 메시를 이제 가장 큰 무대에서 상대한다"고 알렸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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