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BBC'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로메로는 자신을 비판한 게리 네빌을 비난했다. 로메로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의 센터백 조합을 비판한 것을 어리석다고 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6일 미국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2대1로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에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있었다. 메시의 날카로운 어시스트 2개를 앞세워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메시는 후반 40분 엔조 페르난데스의 동점골, 후반 추가 시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역전골을 도왔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두 대회 연속 정상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