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바의 충격적인 월드컵 투혼…'부러진 등' 안고 프랑스 수비 지켰다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45 윌리엄 살리바(25, 아스날)가 등에 골절상을 입은 상태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프랑스 'RMC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과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교체된 살리바는 등에 골절상을 입고 있다. 해당 부상은 월드컵 개막 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당한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