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르헨 초대형 날벼락!…우승 전선 노란불, 진짜 뇌우 맞았다→기상 문제로 전세기 결항→"결승전 장소 도착 상당히 지연"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13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월드컵 사상 세 번재 2연패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와 간판 선수 리오넬 메시가 대형 악재를 받아들었다.준결승 치른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결승전 장소인 미국 뉴저지주로 이동하지 못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