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직관·국가 연주…'미국 잔치'된 월드컵 결승전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3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개최국 중 하나인 미국의 잔치가 될 모양새다.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스타디움에서 대회 결승전을 갖는다.대회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무대이자 약 한 달간의 열정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