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도 '에이스 부상 공포'…"자세 바꿀 때마다 얼굴 찌푸렸다" 야말, 햄스트링 이상으로 결승 D-3 훈련 불참→아르헨티나전 먹구름 스포츠뉴스 07.17 10:00 조회 169 스페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악재를 맞았다. '신성' 라민 야말(19)이 햄스트링 부상 여파로 훈련에 불참하면서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스페인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