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이 주특기?' 한국 축구 비하한 주성치에 "주변국 모욕 말아야"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74 ‘쿵푸사커’ 예고편 장면 캡처. ⓒ 서경덕 교수중국 배우 겸 감독 주성치가 연출한 영화 ‘소림축구’의 후속작 ‘쿵푸사커’에 한국 여자 축구팀을 비하하는 듯한 장면이 담겨 논란이 일고 있다.14일 펑파이신문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지난 11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사흘 만에 누적 박스오피스 6억 위안(약 1320억원)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