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 첫 월드컵 우승 당시 입었던 유니폼, 490만 달러에 낙찰 스포츠뉴스 07.17 15:00 조회 113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축구황제' 펠레(브라질)가 1958 국제축구연맹(FIFA) 스웨덴 월드컵 결승전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서 490만 달러(악 73억 원)에 낙찰됐다.AFP통신 등은 17일(한국시각) "펠레의 유니폼이 소더비 경매에서 490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소식을 전했다.이는 펠레 관련 수집품 중 가장 비싼 가격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