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니키 버트는 코비 마이누에게 3,4위전에 출전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영국 '메트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누는 프랑스와 3위 결정전에서 보이콧을 명령받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프랑스와 19일 오전 6시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맞붙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니키 버트는 코비 마이누에게 3,4위전에 출전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영국 '메트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누는 프랑스와 3위 결정전에서 보이콧을 명령받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프랑스와 19일 오전 6시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