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위전 왜 하나? 패자에 대한 모욕" 월드컵 92년 전통 폐지 요구 속출…"선수들도 불만, 돈 버는 방송사만 좋아해"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68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92년 동안 이어진 월드컵 3·4위 결정전을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등장했다.일본 매체 '코코 카라'는 17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에서 3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 프랑스와 잉글랜드 양국에서는 이 경기 자체에 대한 ‘불필요론’도 제기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