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작심발언 "축구인들 각성하고 반성해야, 한국 축구 많은 개혁 필요"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86 한국 대표팀 주장을 맡았던 기성용(37, 포항 스틸러스)이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