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독도남' 박종우(37)처럼 징계를 피하지 못하게 될까. 잉글랜드전 역전승 이후 '포클랜드 제도' 관련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14년 전 박종우의 이름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앰비토'는 16일(한국시간) "FIFA가 말비나스 제도(포클랜드 제도) 관련 현수막에 대해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박종우 사례가 전례로 거론되면서 징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독도남' 박종우(37)처럼 징계를 피하지 못하게 될까. 잉글랜드전 역전승 이후 '포클랜드 제도' 관련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14년 전 박종우의 이름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앰비토'는 16일(한국시간) "FIFA가 말비나스 제도(포클랜드 제도) 관련 현수막에 대해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박종우 사례가 전례로 거론되면서 징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