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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초대형 논란, '성매매 파티 논란→체포' 주심 결승전 맡는다…"인생 최대 실수"

[오피셜] 월드컵 초대형 논란, '성매매 파티 논란→체포' 주심 결승전 맡는다…"인생 최대 실수"
[오피셜] 월드컵 초대형 논란,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월드컵 결승전을 책임질 주심 선정이 논란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주심으로 슬로베니아 출신 슬라브코 빈치치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빈치치는 이번 임명으로 슬로베니아 출신 최초로, 역대 23번째로 월드컵 결승전 주심을 맡는 인물이 됐다.

빈치치는 같은 슬로베니아 출신인 토마시 클란치니크, 안드라시 코바치치(이와 함께 심판진을 꾸리며, 대기심은 요르단의 아드함 마카드메가 맡는다. 이번 결승전은 빈치치의 이번 대회 네 번째 경기로, 그는 브라질-모로코, 요르단-알제리 조별리그와 16강 멕시코-에콰도르전을 관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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