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을 수비로 쓴 건 실수지?" 트럼프 美 대통령까지 투헬의 '새가슴 전술' 공개 저격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46 도널드 트럼프(80) 미국 대통령까지 잉글랜드 대표팀의 토마스 투헬(53) 감독의 소극적인 전술을 비판하고 나서 관심을 모았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18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리셉션 행사에 참석해 잉글랜드의 4강전 패배 원인으로 투헬 감독의 극단적인 수비 전술을 꼬집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