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워프 사커 빌리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훈련에서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BBC는 18일 투헬 감독이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한 뒤 선수단을 향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 선수단은 준결승을 마친 뒤 미국 캔자스시티 베이스캠프로 복귀해 프랑스와의 3·4위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