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월드컵 결승에 오른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징계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결승전에 큰 영향을 끼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는 17일(이하 한국시간) "FIFA는 포클랜드 제도 현수막 관련 경기 보고서를 검토 중이다. 아르헨티나는 과거에도 같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어 벌금을 부과받은 적이 있다"며 아르헨티나 선수단의 징계 가능성을 조명했다.
이번에도 월드컵 결승에 오른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징계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결승전에 큰 영향을 끼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는 17일(이하 한국시간) "FIFA는 포클랜드 제도 현수막 관련 경기 보고서를 검토 중이다. 아르헨티나는 과거에도 같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어 벌금을 부과받은 적이 있다"며 아르헨티나 선수단의 징계 가능성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