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의 식음료 가격이 공개됐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은 하프타임 공연과 시상식, 우승 세리머니까지 이어져 관람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경기장 내 식음료 수요도 적지 않으리라 전망된다.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는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대표 메뉴는 치킨텐더 4조각과 감자튀김, 콜라로 구성된 세트로 19달러다. 치킨텐더만 주문하면 13~15달러, 소시지 샌드위치는 14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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