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가남다른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만난다.
스페인 결승행에 가장 결정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는 로드리다. 로드리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을 하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로 평가가 됐고 스페인 대표팀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우승을 이끌어 발롱도르까지 받았다. 이후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뛰지 못하던 기간이 길었지만 돌아오자 전성기 기량을 바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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