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월드클래스 공격수의 패스를 받을 날이 머지 않았다. 리버풀을 떠난 모하메드 살라(34)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8일(한국시간) "살라는 베식타스와 합의를 마쳤다. 그는 최근 며칠 동안 시간을 가지며 자신의 미래를 깊이 고민했고, 이제는 거의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우리의 정보에 따르면 살라는 현재 베식타스 입단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단독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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