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사령탑의 경계 "세대교체? 야말은 야말이어야 합니다"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91 2007년 라민 야말을 씻기는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한 장의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처음 공개된 사진은 아니다. 이미 유명했던 사진이다. 바로 2007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한 아기를 목욕시키는 사진이다. 유니세프의 자선 캘린더 촬영이었다. 당시 메시의 품에 안겼던 아이가 바로 라민 야말(스페인)이다.사진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면서 북중미 월드컵 결승이 "세대교체의 순간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