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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브래디-루스-그레츠키-볼트 다 넘었다" 39세 메시, 축구 넘어 스포츠 최고 반열 'GOAT 중 GOAT' 등극

"조던-브래디-루스-그레츠키-볼트 다 넘었다" 39세 메시, 축구 넘어 스포츠 최고 반열 'GOAT 중 GOAT' 등극

[사진] ⓒGettyimages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종목 불문 최고의 'GOAT(역대 최고 선수)'로 떠올랐다.

글로벌 스포츠 'ESPN'은 18일(한국시간) 단순히 현존하는 최고의 축구 선수를 넘어, 톰 브래디(미식축구), 마이클 조던(농구), 웨인 그레츠키(아이스하키), 우사인 볼트(육상) 등을 제치고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남성 스포츠 선수' 반열에 공식적으로 쐐기를 박고 있다고 알렸다.

메시는 이번 대회 전까지만 해도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조력자 임무를 맡을 것이라 봤다. 39세라는 나이 때문에 경기를 지배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예상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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