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를 맞은 발렌틴 바르코(22, 스트라스부르)의 아내가 입을 열었다. 그가 직접 나서서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을 공개 저격하면서 두 선수의 충돌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됐다.
영국 '더 선'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코의 아내가 잉글랜드-아르헨티나 월드컵 경기 후 벨링엄을 '쓸모없다'고 비난했다. 그는 황당하게도 잉글랜드의 6골 주인공인 벨링엄이 경기장에서 자신의 실력으로 말했어야 했다고 주장하며 '따귀 논란'에 불을 붙였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