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전설 앨런 시어러(56)가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 무대에서 치명적인 오판으로 무너진 토마스 투헬(53) 감독을 향해 매서운 질타를 가했다.
시어러는 18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투헬 감독의 '새가슴 전술'이 잉글랜드가 60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을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렸다고 비판했다. 다만 다가오는 유로 2028까지는 투헬 감독에게 시간을 줘야 한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잉글랜드 전설 앨런 시어러(56)가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 무대에서 치명적인 오판으로 무너진 토마스 투헬(53) 감독을 향해 매서운 질타를 가했다.
시어러는 18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투헬 감독의 '새가슴 전술'이 잉글랜드가 60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을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렸다고 비판했다. 다만 다가오는 유로 2028까지는 투헬 감독에게 시간을 줘야 한다는 주장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