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026년 리그 1호골 '월드컵 한풀이' 해냈다…75분 출전 맹활약→LAFC도 라이벌전 3-0 완승 [MLS 리뷰]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월드컵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한 손흥민이 라이벌전에서 시즌 첫 리그 득점포를 터뜨리며 후반기 첫 승과 함께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16라운드 경기에서 LA 갤럭시를 3-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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