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황인범이 12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서 동점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축구대표팀 중원 사령관 황인범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로 적을 옮길 전망이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8일(한국시간)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3년 계약(1년 연장 옵션 포함) 체결을 위해 일요일 포르투에 도착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황인범의 이적료는 500만 유로(85억원)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