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함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회 연속 우승 달성에 한 경기를 남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정상을 향한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메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패너틱스 페스트'에 참석해 "우리는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라며 "여러 차례 얘기해왔듯, 우리는 절대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고 결승전 각오를 알렸다.
(서울=연합뉴스) =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함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회 연속 우승 달성에 한 경기를 남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정상을 향한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메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패너틱스 페스트'에 참석해 "우리는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라며 "여러 차례 얘기해왔듯, 우리는 절대 싸움을 멈추지 않는다"고 결승전 각오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