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인판티노 회장 "트럼프 대통령 없었으면 이번 월드컵 성공 못했을 것"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덕분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8일(한국시각) "인판티노 회장이 이번 월드컵은 트럼프 대통령이 없었다면 성공하지 못했을 거라고 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FIFA 뉴욕 사무소가 위치한 트럼프 타워에서 월드컵 갈라 칵테일파티를 열어 축구계 인사들과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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