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들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아르헨티나전 전술 운용에 불만을 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7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인용해 "잉글랜드 대표팀의 고참 선수들이 아르헨티나전에서 나온 투헬 감독의 전술적 선택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16일 오전 4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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