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신데렐라 가운데 한 명으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40)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알렸다. 그는 유명세가 아닌 실력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한다.
보지냐는 이번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선방을 연이어 펼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카보베르데의 사상 첫 월드컵 출전에 힘을 보탠 그는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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