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앞두고 홍명보 전 감독의 현역 시절 실수가 다시 호출됐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치른다.
"어쩔 수 없이 남아서 치르는 경기"라는 표현이 따라다니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의미가 있는 경기다. 3~4위전도 공식 기록으로 남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축구연맹(FIFA)은 3~4위전을 동메달 결정전이라 부르면서 승자에게 동메달을 수여한다. 상금은 3위(2900만 달러)가 4위보다 200만 달러를 더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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